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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상식] 까다로운 봄철 피부 관리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이 유난히도 반갑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문턱, 날씨가 제법 포근해지면서 싱그러운 봄을 맞이하기 위한 여심(女心)이 분주해졌다. 올 봄 유행할 옷부터 구두, 가방, 메이크업까지 신경 써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러나 아무리 화사한 옷을 입고 메이크업을 해도 뭔가 칙칙한 느낌이 든다면 피부를 의심해 보자. 봄은 상대적으로 습도가 낮고 바람과 먼지가 많아 피부가 쉽게 건조하고 예민해지는 까닭이다. 그렇다면 칙칙한 피부에 ‘봄’을 찾아주는 방법, 무엇이 있을까?
 

  
Rule 1. 봄철, 자외선을 피해라
일조량이 많아지는 봄은 겨울에 비해 많은 양의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기다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노화가 촉진될 뿐 아니라 각질이 두꺼워지면서 색소가 증가한다. 때문에 봄철 피부는 각질이 일어나고 얼룩덜룩해지면서 전체적으로 칙칙해 보이기 쉽다. 자외선은 야외에서뿐 아니라 실내에서도 피부를 위협한다. 유리창을 통과한 생활자외선이 피부 깊숙이 침투해 색소 침착은 물론 주름 등의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는 이유다.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할 때뿐 아니라 실내에서도 24시간 발라주어야 한다. 썬라이더의 오이린 네츄럴 이멀션 SPF30과 오이린 썬밀크 썬스크린을 기초 마지막 단계에 발라주도록 한다..내 피부를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Rule 2. 수분크림은 내 피부의 보호막
마지막은 쩍쩍 갈라진 피부에 단비를 내려줄 차례다. 봄철 유난히 푸석하고 건조한 피부는 각질과 주름을 쉽게 유발할 뿐 아니라 기미와 잡티 등의 색소질환을 악화시킨다. 때문에 피부에 수시로 수분을 채워주는 것이 중요하다. 닥터첸 브라이트닝 세럼을 이마와 C-zone, 턱에 펴 발라주면 밝아지는 피부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수분크림으로 아침, 저녁 수분 보호막을 만들어주고 얼굴뿐 아니라 몸도 목욕 후 물기가 다 마르기 전에 바디 로션, 바디 크림 등으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서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팔꿈치나 발뒤꿈치처럼 심하게 거칠어진 부분은 목욕 시 스크럽으로 집중적으로 클렌징 해준 후 물기를 제거하고 그 부분만 섞어 마사지해 줄 것. 오이린 페이셜 스크럽으로 각질을 정리해 주도록 한다. 그 후에 오이린 클린징 크림을 사용해서 얼굴 전체를 마사지 해주도록 한다. 이 제품은 마사지크림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유독 피부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요소가 많은 봄. 화사한 봄꽃처럼 맑고 환한 피부를 원한다면 지금부터라도 부지런히 움직이자. 꼼꼼한 피부 관리는 당신의 피부에 단단한 방어막을 쳐 줄 것이다.
Rule 3. 봄엔 왜 트러블이 많이 생기지?
봄이 되면 어김없이 황사가 발생하고 꽃가루가 날린다. 또 겨울에 비해 기온이 높아지는 봄에는 그 동안 닫혀있던 모공이 열리면서 피지 분비가 왕성해 진다. 때문에 봄에는 미세먼지들과 꽃가루가 넓어진 모공에 달라붙어 잦은 피부 트러블을 발생시킬 수 있다. 황사철만 되면 얼굴이 간지럽고 갑갑하게 느껴지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하지만 피부가 가렵다고 해서 긁거나 문지르면 상처는 물론 2차 감염으로까지 이어질 수도 있다. 때문에 봄에는 특별히 세안에 신경 쓸 것. 외출했다 돌아오면 반드시 세안을 해야 한다. 오이린 클린징 크림으로 피부 전체를 롤링해서 화장을 지워준다…스팀 타올로 마무리해주면 깔끔한 마무리를 할 수 있다. 오이린 리바니탈라이징 클린저를 사용해서 모공 깊숙히까지 클린징 해준다. 특히 황사의 미세먼지는 잘 씻기지 않아 이중세안을 하는 것이 좋다. , 이때 격한 클렌징은 오히려 피부 보호막을 파괴시켜 노화와 트러블을 촉진 시킬 수 있기 때문에 지성피부는 로션 타입을, 건성이나 예민한 피부는 크림 타입을 사용하면 좋다.
자료제공: 썬라이더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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