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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상식] 찬바람 불때, 우리 몸의 수분을 지키는 방법

일본의 이시하라 유미 의학박사와 이시하라 엘레나 교수의 말에 따르면 우리가 마신 물이 세포 속으로 흡수되지 못하면, 아무리 물을 마셔도 몸이 건조해진다고 합니다. , 현대인들은 대부분 만성적으로 물 부족상태라고도 합니다. 특히, 날씨가 차고 건조한 계절이 되면, 우리의 몸은 세포부터 피부에 이르기까지 전신이 물 부족을 호소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성인의 일일권장 물섭취량은 남성 2.9L, 여성 2.2L. 전문가들은 수분 공급은 우리 몸의 세포 하나하나에까지 필요하다고 합니다.  건조한 계절, 우리 몸이 원하는 알맞은 수분 공급과 보습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먹는 물>>

혹자들은 커피나 다양한 차, 에너지 음료 등등의 수분이 가득한 음료수를 하루 종일 끼고 산다고 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몸이 건조한 이유에 대해 궁금해 합니다. 우리 몸이 원하는 진정한 수분과 시중에 유통되는 수분, 혹은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수분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실제로 전문가들은 우리가 시중에서 사 마시는 커피 및 다양한 성분이 함유된 음료는 우리 몸을 촉촉하게 하는 수분 공급원으로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특히, 카페인이 많이 든 커피나 에너지 드링크, 또는 탄산음료는 오히려 이뇨작용이 강해 몸 속의 수분을 배출시킨다고 합니다.

때문에 적절한 수분 공급을 위해서는 깨끗하고 좋은 물을 가려 마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보습을 위해서는 과도한 이뇨 작용이 있는 성분의 음료는 지양하고, 보습과 인체의 유익한 좋은 성분의 차로 대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포의 물>>

우리 몸 속의 세포는 수분과 36.5도 이상의 체열의 도움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체온이 낮아지거나 어느 세포 또는 조직의 온도가 낮아지면 인체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혈액이 수분을 빨아들이는 힘이 크게 저하된다고 합니다. 이런 상태에서는 섭취한 수분을 대장이 순조롭게 흡수하여 혈액과 함께 전신의 세포에 운반한다고 해도 적절하게 세포 속으로 흡수되지 않고 피부 밑 세포와 세포 사이에 고인다고 합니다. , 세포 내 수분 공급을 위한 손쉬운 방법으로는 반신욕이 도움이 됩니다. 반신욕은 체온을 상승시켜 세포활성화를 돕고 세포 내 노폐물을 배출 시킵니다. 노폐물이 빠진 자리에 세포는 수분을 보충하게 됩니다.

피부의 물>>

추운 계절 피부가 좋아하는 피부를 위한 물은 따로 있습니다. 특히,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식물을 이용한 차나 음료는 피부의 탄력을 높이고 노화를 지연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사과당근소금 주스나 생강홍차도 그에 속합니다. , 썬라이더의 포츈딜라이트와 켈리는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항산화 성분의 수분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피부 수분 유지>>

피부 세포까지 수분이 충분히 채워졌다면, 이제 밖으로 새는 수분을 막아야 합니다. 이는 우리가 매우 잘하는 방법으로 좋은 보습제를 선택하여 자주 발라 피부의 수분손실을 막는 것입니다.

시중에는 나와있는 다양한 보습제 중 특히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는 것을 고르는 것도 중요하며, 좋은 성분의 제품을 꼼꼼히 따지는 것도 현명한 방법입니다. 오이린의 핸드 앤 바디로션은 식물성 오일, 해초 및 허브의 성분이 함유된 제품입니다.  pH 밸런스 조절 기능은 물론 끈적임 없는 질감과 피부에 영양 공급과 더불어 수분손실 차단을 차단하는 효과가 우수합니다.  순한 성분이 온 가족이 함께 쓰기에도 좋습니다.

참고문헌: 이시하라 유미 <여자의 몸을 건조하게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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