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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상식] 피부암 예방 및 SPF에 대한 이해

HEALTHY LIFESTYLE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보호:

피부암 예방 및 SPF에 대한 이해

자비한 태양의 자외선 은 피부를 가리지 않고 무차별 공격을 합니다. 아무리 여러분의 피부 톤, 피부색 또는 유전적 요소를 타고났다고 해도, 자외선의 방해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강도 높은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누구라도 피부암과 빠른 노화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위험성을 인식하세요!

피부암은 미국 내에서만 연간 50만 명이 넘게 진단받고 있습니다. 이 피부암이 미국 내에서 발생하는 암 중에 가장 흔한 질병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예방하고 조기 진단이 가능합니다. 피부암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일상생활에서 늘 피부 보호를 염두에 두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고 햇빛에 노출했을 때의 결과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위의 사진을 한번 보세요. 시간이 지나면, 눈에 띄게 상피 피부의 손상이 오게 될 것입니다. 보통은 아주 보기 흉한 과다 색소 침착, 고르지 않은 피부 톤, 붉어짐 (주사비: , 이마, 볼에 생기는 만성 피지선 염증)와 콜라겐 면역 이상, 피부 처짐인 ‘주름’이 함께 옵니다. UVA/UVB 광선에 지속적인 노출은 피부의 기본 구조를 이루고 있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섬유를 파괴합니다.

 

하지만 쉽고 빠른 자외선 해결책이 여러분 피부를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줄 수 있습니다. 이제 어떻게 매일 자외선 아래서도 아름다운 피부를 가꿀 수 있는지, 자외선 대응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해가 지기 전에 밖으로 나갈 일이 있다면 썬라이더의 오이린 썬스크린처럼 SPF 지수 25 이상의 썬블록을 듬뿍 바르고 외출하세요. 전신에 바른다고 할 때 두 손바닥 가득 채우면 적당한 양입니다. , 수영을 하는 경우에는 매 2시간마다 덧발라 주세요.

동안 그늘로 다니거나 양산을 이용하는 것도 피부를 보호하는 좋은방법입니다.

 

SPF 지수가 높은 것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SPF 지수는 단순한 비교 지표로써, 자외선 차단제를 발랐을 때가 바르지 않았을 때보다 피부 붉어짐이 얼마나 덜한가를 표시하는 숫자입니다. 평소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고 태양광에 노출이 될 경우 10분 이내에 피부가 타는 사람이 SPF 15의 차단제를 바름으로써 추가로 150분 동안 막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최근 미국 FDA는 높은 SPF 지수의 차단제가 반드시 더 좋거나 “더 잘 차단” 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SPF 지수 50, 70, 100의 제품들의 광고 메시지는 마케팅을 위해 소비자를 오인 시킵니다. 일반적으로 SPF 지수 15인 제품은 UVB/UVA 광선을 93% 차단하고, SPF 지수 30제품은 97%가량 차단합니다. 그러나 SPF 지수 50 이상은 98%로 차단률이 아주 소폭 증가할 뿐입니다. 또한, SPF 지수 30 이든 70 이든 야외에서는 매 두 시간마다 계속 덧발라야 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때문에 SPF 지수가 높은 자외선 차단제의 일부 광고들이 피부 자체의 광보호 기능에 대해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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