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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상식] 황사와 미세먼지 바로 알기 3- 침구와 의류 자주 세탁하기 필수 2015.03.16
 
 


황사 VS 미세먼지 3. 시기와 빈도 차이
 
 
 


 
황사는 알다시피 주로 봄에 발생하는 현상이다. 지난 1981년부터 2014년까지 서울을 기준으로 보면 3~5월까지가 가장 심했고 12~1월도 간헐적으로 발생해 왔다. 그러나 미세먼지는 오염물질이 날아오는 것이기 때문에 특정 기간이 없이 실내에서든 실외에서든 우리를 괴롭힐 수 있다.
 


WHAT TO? 실내 공기청정기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이 있는 가정의 경우, 꼭 건조한 봄철이 아니더라도 사계절 내내 미세먼지가 끊임없이 생성돼 공기청정기 성능이 이에 못 미치는 일이 많다. 특히 좁은 공간에 사람이 많이 모이거나 굽는 요리를 할 때 미세먼지는 더욱 증폭되는데, 이럴 때는 미세먼지 농도가 낮은 시간대를 골라 창문을 열고 자주 환기를 시켜야 공기청정기도 제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또 텔레비전처럼 전기가 흐르는 전자제품 주위에는 먼지가 유독 많은 만큼 공기청정기 흡입구를 향해 놓으면 효능을 더 높일 수 있다
 
 


WHAT TO? 침구와 의류 자주 세탁하기 
최근에 비흡연 여성의 폐암 발생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며 그 원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비흡연자 폐암의 원인은 간접흡연, 연료산화물, 석면 등 산업분진, 영양결핍, 가족력, 유전자 변이 등 다양하지만, 그 중 최근 보고된 새로운 원인 중 하나가 실내 미세먼지다.
특히 봄철에는 바깥에 미세먼지가 가득한 만큼 집안의 미세먼지 농도 또한 증가하는데, 아무리 창문을 닫아놓아도 미세먼지가 쉽게 쌓이는 곳이 침대이다. 침구 속 미세 먼지는 흡연보다 위험하다. 흡연은 폐암을 2배 증가시키는데 비해 침구의 초미세 먼지는 폐암 발병률을 39배나 증가시킨다. (차트 출처: 이화 의료원 KBS 자료)
아파트 실내나 침대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에는 세균이 분비하는 나노 소포체가 다량 존재한다. 머리카락 굵기의 1/200에 불과한 이 나노소포체가 기도에 염증을 일으키면 폐암을 발생시킬 수 있다. 따라서 매트리스 전용 청소기를 사용하거나 침구를 55도 이상의 따뜻한 물로 적어도 1주일에 한번씩은 세탁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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