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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상식] 자외선에 관한 잘못된 상식들 2 - 흐린 날은 자외선이 없다?
 
자외선에 관한 잘못된 상식들 5가지
 
 
피부 노화의 80%는 자외선 노출로 인한 광노화에 의해서 진행이 된다고 한다. 동안 열풍 이래로 동안 피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자외선 차단 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러나 자외선에 대한 과학적인 지식이나, 제대로 된 사용법을 알고 사용하고 있는지 돌아볼 필요성이 있다. 썬라이더가 자외선에 대해 널리 알려진 잘못된 상식 5가지를 알아보았다.
 
2. 흐린 날은 자외선이 없다?
    - NO! 구름이 있는 날의 자외선 수치가 맑은 날의 자외선 수치보다 높다.
 
 
보통 흐린 날에는 자외선의 양이 적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실제로는 구름이 있는 날의 자외선 수치가 맑은 날의 자외선 수치보다 높다. 이는 구름에 빛이 반사되면서 본래 자외선과 더해져 지표면에 도달하는 자외선 복사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특히 흐린 날에는 투과성이 높은 자외선 A 가 심하다.


자외선은 파장의 길이에 따라 자외선 A(UVA), 자외선B(UVB), 자외선 C(UVC)로 나뉘는데, 단파장인 자외선 C는 대부분 오존층에서 흡수되고, 장파장인 자외선 A와 B가 사람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UVB는 홍반이나 일광 화상을 일으키는 등 피부에 광손상을 일으킨다. 특히 자외선 A는 파장이 길어 차 안이나 실내에서도 피부에 영향을 주며, 진피까지 도달하기 쉽다. 자외선 A는 색소 침착 뿐만 아니라 콜라겐과 엘라스틴 조직을 파괴하여 피부의 탄력을 저하하는 노화의 주요 요인이다.


시중의 자외선 차단제를 보면 SPF, PA 지수가 표기된 것을 볼 수 있다. PA는 Protection Factor for UVA 의 약자로 자외선 A의 차단 정도를 의미하며, PA 옆에 붙은 +의 개수로 그 차단 정도가 정해진다. +의 개수가 많을수록 자외선 차단 효과는 높다. SPF는 Sun Protection Factor의 약자로 자외선 B 차단 지수를 의미하며, 자외선 차단의 강도가 아니라, 자외선 차단 지속 시간을 나타낸다. 보통 SPF1 당 15~20분 정도의 자외선 차단 지수를 지니므로, 가령 SPF15 제품이라 하면, 300분 정도의 자외선B 차단 시간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피지, 땀, 물에 의해 지워지기 때문에 3~4시간마다 덧발라 주어야 자외선 차단 효과가 지속된다.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자외선 차단제는 SPF10~20, PA+ 정도면 적당하지만, 야외 활동 시 사용하는 자외선 차단제의 경우 SPF30 이상 PA++ 이상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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