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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상식] 자외선에 관한 잘못된 상식들 3 - 자외선 차단제는 얼굴에만 바르는 것이다?
 
 
자외선에 관한 잘못된 상식들 5가지
 
(사진: 자외선 차단제를 발랐을 때 UV 카메라로 촬영한 피부)
 
 
피부 노화의 80%는 자외선 노출로 인한 광노화에 의해서 진행이 된다고 한다. 동안 열풍 이래로 동안 피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자외선 차단 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러나 자외선에 대한 과학적인 지식이나, 제대로 된 사용법을 알고 사용하고 있는지 돌아볼 필요성이 있다. 썬라이더가 자외선에 대해 널리 알려진 잘못된 상식 5가지를 알아보았다.
 
 
3. 자외선 차단제는 얼굴에만 바르는 것이다? 
 
 
  - NO! 자외선 차단제는 귀와 목 까지 발라야 한다. 
 
자외선이 피부암을 유발한다는 것은 이제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보통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면 햇빛에 화상을 잘 입는 얼굴이나 어깨, 팔에만 바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최근 연구결과에 의하면 목, 귀, 턱 아랫부분 등에서 의외로 피부암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입술은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각질이 매우 얇을 뿐만 아니라 다른 부위와 달리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피지선이나 노폐물을 배출해 줄 모공이 없다. 반짝이는 립글로스가 자외선 투과율을 더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므로, 입술까지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른 뒤 메이크업을 해야 나이가 들어서도 젊고 탱탱한 입술을 유지할 수 있다.
 
 
손도 마찬가지다. 보톡스 등 의학 기술이 발달한 요즘, 여자의 진짜 나이는 목, 손, 무릎에서 볼 수 있다는 말이 있다. 나이가 들수록 손이나 무릎 등이 쳐지게 되는데, 특히 손은 관리를 잘 해주지 않으면 쉽게 거칠고 주름이 생길 뿐더러, 검버섯이 잘 생기는 신체 부분이므로 손에도 꼼꼼하게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어야 한다.
 
 
머리카락 또한 단백질이며 피부의 연장이기 때문에 자외선에 손상 받기 쉽다. 자외선에 손상된 머리카락은 탈색 및 끊어짐과 갈라짐이 발생하여 부스스해지고, 스타일링 하기 어렵게 된다. 따라서 자외선 차단제는 끈적끈적하고 귀찮더라도 귀와 목뿐만 아니라 햇빛에 노출되는 모든 신체 부위에 발라주는 것이 좋다. 머리카락의 경우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 모자를 착용하거나 머리 끝부분에 썬크림을 헤어 오일처럼 살짝 덧발라 주는 것으로 광손상을 최소화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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