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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상식] 자외선에 관한 잘못된 상식들 4 - 흰 옷은 자외선을 반사한다?


 
자외선에 관한 잘못된 상식들 5가지
 
 








피부 노화의 80%는 자외선 노출로 인한 광노화에 의해서 진행이 된다고 한다. 동안 열풍 이래로 동안 피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자외선 차단 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러나 자외선에 대한 과학적인 지식이나, 제대로 된 사용법을 알고 사용하고 있는지 돌아볼 필요성이 있다. 썬라이더가 자외선에 대해 널리 알려진 잘못된 상식 5가지를 알아보았다.




4. 흰 옷은 자외선을 반사한다? 
   
    - NO! 천연 소재, 흰 옷, 꽉 끼는 옷은 자외선을 막아주지 못한다.
 
옷에 의한 자외선 차단 효과는 UPF로 표기된다. UPF15~24는 자외선을 36~93% 막아주며, UPF40 이상은 자외선을 97.5% 이상으로 차단한다고 한다. 흰색 면 티셔츠의 경우 UPF5~9, 아웃도어 등산복은 UPF35~40, 청바지는 UPF100으로 자외선을 완전히 차단한다고 볼 수 있다. 섬유의 소재에 따라서 그 효과도 달라지는데, 폴리에스테르나 폴리아미이드 등 방수 소재 옷은 자외선 차단 효과가 탁월한 반면, 여름철 의류 소재인 리넨, 면, 마 등의 소재는 통기성이 뛰어나서 시원한 반면 자외선 차단 효과는 미미하다. 


색상 또한 자외선 차단 지수에 영향을 준다. 그린, 블루, 블랙 계열의 옷은 자외선 차단 효과가 높으나, 검은 색 옷은 자외선을 흡수하는 동시에 열도 함께 흡수하여 옷이 뜨거워 지므로 여름철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 또 몸에 딱 맞는 옷은 옷감 사이로 통과되는 자외선 양이 많으므로 헐렁한 옷을 입는 것이 좋다. 땀에 젖은 옷 또한 섬유의 미세한 물방울이 돋보기 효과를 내어 자외선을 더 잘 흡수하기 때문에 땀이 난 옷은 갈아입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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