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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국경제 2017.08.21 썬라이더, 피부 보습/진정 효과 탁월한 ‘오이린 페이셜 토너’ 재런칭

썬라이더, 피부 보습/진정 효과 탁월한 ‘오이린 페이셜 토너’ 재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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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헬스&뷰티 프랜차이즈 썬라이더가 피부 진정 효과가 있는 ‘오이린 페이셜 토너’를 21일 새롭게 재런칭한다고 밝혔다.

스킨케어는 피부를 청결하게 정돈하고 피부에 필요한 수분과 유분, 영양 등을 공급해준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또한, 모공을 열어주고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 주기 때문에 이후 단계의 영양분 흡수를 효과적으로 돕고 더 나아가 메이크업까지도 매끄럽게 표현되도록 한다.

오이린 페이셜 토너는 세안 후 남아있는 오염물질을 자연스럽게 제거하는 동시에, 피부 표면을 약산성으로 되돌려 준다. 사용 방법도 간단하다. 화장솜에 토너를 충분히 적신 다음, 위쪽 방향으로 얼굴 전체에 부드럽게 두드리듯 발라주면 된다. 

각질제거에 도움을 주는 오이 추출물, 보습과 pH 밸런싱에 좋은 서양장미꽃수, 피부 진정에 탁월한 캐모마일꽃추출물, 피부 손상을 완화시켜주는 벤조인나무수지추출물을 함유해 피부에 활력을 선사하며 세안 후 피부의 pH 밸런스를 맞춰준다.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함으로써 모공 축소 효과까지 볼 수 있다.

다양한 초본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우수한 초본 성분으로 촉촉한 보습효과를 갖는 것뿐만 아니라, 피부에 필요한 유수분을 공급하고 다음에 사용하는 제품의 유효성분 흡수까지 돕는다. 별도로 부스터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 에센셜 스킨이다. 

특히 독특하게 배합된 초본추출물들이 피부를 자극하지 않아서 건성피부나 민감성피부 역시 피부를 정돈하고 진정하기에 적합하다. 순하고 부드러운 성분이 함유된 이 토너는 알코올을 함유하지 않아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준다.
 
썬라이더 관계자는 “스킨은 세안 후 가장 먼저 피부에 닿는 기초 화장품으로, 특히 제품의 성분과 기능이 중요하다”며 
“오이린 페이셜 토너는 고유의 pH를 유지시켜주는 보습 토너로 여름철 과도한 태양열과 자외선에 지친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어줘
환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완성해준다. 안전한 자연유래 성분으로 제조해 믿고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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